1일차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3일이라는 황금같은 주말을 보내게 된 아룡양
나름 매니아를 자청하며 나이트메어를 관람해 주시고
처음에는 바람 쐬자고 현혹시켜 나를 한강으로 끌고가더니
결국 걸어서 집에가자고 본색을 드러냄

석가탄신일을 맞이하여 3일이라는 황금같은 주말을 보내게 된 아룡양
나름 매니아를 자청하며 나이트메어를 관람해 주시고
처음에는 바람 쐬자고 현혹시켜 나를 한강으로 끌고가더니
결국 걸어서 집에가자고 본색을 드러냄


나름 솔솔 바람도 불고 워킹코스가 빡쎄지 않아 걸어갈만 했었던듯....
한강워킹 코스가 끝나니 서울숲이 자태를 드러냄



열심히 걸었지만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의 메뉴판이
우리의 영혼에게 대화를 신청하고 있었다.


향토적이진 않지만 무언가 도전정신을 갖게해주는 빙고게임...
2일차
비가오는 명동거리를 거닐다가
윤희클로서 체크남방구입......
아룡양은 득템을 위해 백방으로 발품을 팔았지만
결국 좋은 아이템을 찾지 못 하고 쇼핑실패!


"찜닭보다 쏘세지가 먹고싶었음" 이었다.
비오는 명동거리는 운치는 커녕 사람들 한테 이래저래 치어서 즐거운 기분을 낼 수 없었던듯...
결국 커피빈에서 몸짱 RAIN의 닌자어쌔신을 아이팟으로 관람 후 내일을 기약하며 집으로 BYE~BYE
3일차

근 두달만에 들린 합주실엔 이런 참담한 광경이 펼쳐지고...













최근 덧글